원리를 생각하는 프롬프팅 - 원리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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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영향받았던 이미지 - Journey (2011): https://youtu.be/--fbwMuvShQ?t=24, https://www.youtube.com/watch?v=fI_NnlTsLME

이 탐색의 배경이 되는 생각: 10x → 1x

  1. AI 스쿼드를 돌리는 소규모 팀들과 그 팀들이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연합의 판을 짜는(협력과 경쟁) 시도들이 있는 상황에서 (변주된 형태의 계약 등장)
  2. 모두가 빠르게 제품을 만들고, 시장에서 실험하고, PMF를 탐색할 때...
  3. 소프트웨어의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되면 시장의 피로도는 어떻게 될까...
  4. 1년에 GOTY 게임 하나 하기도 어려운데... 결국 지갑 열기 전에도 입소문 나는 것 한 두개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문제
  5. 따라서 코드와 제품을 10x로 뽑는 팀/엔지니어가 10x 이익으로 이어져야만 하는 문제... (그런데 모두가 그럴 수 있을까?) 그렇다면 가짜 생산성이라는 개념을 말하게 될까?
  6. 10x가 뉴노말로 1x가 되기 까지 타임갭은 어느정도일까... ( 100x 의 경우도 마찬가지일까? )
  7. 하루를 더 밀도있고 여러 맥락을 다루는 바쁜 상태로 살게될 뿐인 뉴노말? (또는 0.1x로…)

(답을 가지고 있지 않음)

만약 인간이 병목이라면? 인간에 관해서도 생각해 보자. 어떻게? 기계의 생각(?)을 비유 삼아 들여다 보면서, 둘 다 빈 서판이 아님.

On the Biology of a Large Language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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