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영향받았던 이미지 - Journey (2011):
https://youtu.be/--fbwMuvShQ?t=24, https://www.youtube.com/watch?v=fI_NnlTsLME
이 탐색의 배경이 되는 생각: 10x → 1x
- AI 스쿼드를 돌리는 소규모 팀들과 그 팀들이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연합의 판을 짜는(협력과 경쟁) 시도들이 있는 상황에서 (변주된 형태의 계약 등장)
- 모두가 빠르게 제품을 만들고, 시장에서 실험하고, PMF를 탐색할 때...
- 소프트웨어의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되면 시장의 피로도는 어떻게 될까...
- 1년에 GOTY 게임 하나 하기도 어려운데... 결국 지갑 열기 전에도 입소문 나는 것 한 두개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문제
- 따라서 코드와 제품을 10x로 뽑는 팀/엔지니어가 10x 이익으로 이어져야만 하는 문제... (그런데 모두가 그럴 수 있을까?) 그렇다면 가짜 생산성이라는 개념을 말하게 될까?
- 10x가 뉴노말로 1x가 되기 까지 타임갭은 어느정도일까... ( 100x 의 경우도 마찬가지일까? )
- 하루를 더 밀도있고 여러 맥락을 다루는 바쁜 상태로 살게될 뿐인 뉴노말? (또는 0.1x로…)
(답을 가지고 있지 않음)
만약 인간이 병목이라면? 인간에 관해서도 생각해 보자. 어떻게? 기계의 생각(?)을 비유 삼아 들여다 보면서, 둘 다 빈 서판이 아님.
On the Biology of a Large Language Model
